문학
이왕이면 집을 사기로 했습니다

이왕이면 집을 사기로 했습니다

“감히 내가 집을 산다는 엄두, 내보자!”이왕이면 집을 사보기로 했다.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나는 삶을 책임질 수 있으니까. ‘내가 감히 집을?’이라고 주저하는 우리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안 부르고 혼자 고침』으로 셀프 집수리를...

저자
이보현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23-06-26
도착했습니다 1

도착했습니다 1

인간은 욕망하나욕망은 인간하지 않는다 묻지마 살인과 테러의 공포에 떠는 현대인들. 그리고 그들의 사회적 불안을 이야기하는 사회파 스릴러들. 하지만 이들은 왜 이러한 현상의 원인이 아닌 결과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걸까? 예전에는 안 ...

저자
조우민 저
출판사
몬스터
출판일
2013-08-05
한 잎의 여자

한 잎의 여자

한 여자를 사랑했네. 그러나 누구나 영원히 가질 수 없는 여자, 물푸레나무 그림자 같은 슬픈 여자. 모더니즘 계열의 가장 탁월한 시인 가운데 한 사람인 오규원의 시선집. 시와 시인의 의식을 옭죄고 있던 정형화되고 관례화된 관습의 틀을...

저자
오규원
출판사
(전송권없음/교체용)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02-05-02
전체 6021건 ( 523 / 603 )
낙인

[문학] 낙인

김춘복

(전송권없음/교체용)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일찍이 부산중학 2학년 때 오영수 선생님의 사사를 받고 소설가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서라벌예대 문창과에 진학하여 김동리...

  • 보유 5
  • 대출 0
  • 예약 0
미완의 도형

[문학] 미완의 도형

김혜진

(전송권없음/교체용)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그것은 아가리가 밑바닥과 다시 만나게 되어 있는 병으로서, 안쪽과 바깥쪽을 구별할 수 없고 가장자리도 없는 단측 곡면...

  • 보유 5
  • 대출 0
  • 예약 0
귀향길

[문학] 귀향길

남정현

(전송권없음/교체용)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도서 소개가 없습니다.

  • 보유 5
  • 대출 0
  • 예약 0
비행접시

[문학] 비행접시

노희준

(전송권없음/교체용)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불륜의 장면을 목격한 여자와 그 불륜을 저지른 남녀가 한 차에 타고 있다.. 목격한 파마머리 여자는 완벽한 피해자이고...

  • 보유 5
  • 대출 0
  • 예약 0
캔

[문학]

노희준

(전송권없음/교체용)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사춘기 이후로부터 지속되어오고 있는 캔 모으기!! 200여개의 캔을 모았고, 새로운 캔을 모으려 하는 것이지 나의 취...

  • 보유 5
  • 대출 0
  • 예약 0
날아라 도적떼!

[문학] 날아라 도적떼!

박덕규

(전송권없음/교체용)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간밤에 회사일로 쓴 돈을 계산하느라 오전 시간을 거의 다 허비하는 한 남자가 있다. 청록출판사의 관리부장 박종수!!...

  • 보유 5
  • 대출 0
  • 예약 0
노루사냥

[문학] 노루사냥

박덕규

(전송권없음/교체용)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북한의 호텔에서 주방장을 하다가 자유의 남한으로 귀순한 박당삼씨!! 대부분의 귀순자들은 그들이 남한으로 왔을때 받은 ...

  • 보유 5
  • 대출 0
  • 예약 0
너무 사소한 죽음

[문학] 너무 사소한 죽음

박숙희

(전송권없음/교체용)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문제는 시간이다... 시간 앞에서 온전히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특히 인간은 뚜렷한 이유 없이 단지 ...

  • 보유 5
  • 대출 0
  • 예약 0
가는 비, 이슬비

[문학] 가는 비, 이슬비

박완서

(전송권없음/교체용)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일요일의 야유회~~ 색스러운 김밥을 만들어 놓고 수치스러운 수자!! 홀아비라는 김 전무 때문일까? 문득 신혼여행...

  • 보유 5
  • 대출 0
  • 예약 0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것

[문학]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것

박완서

(전송권없음/교체용)북토피아 2003-12-31 웅진OPMS

형님이 전화를 다 주시구, 거는 건 언제나 제 쪽에서 였잖아요. 말도 저만하고 형님은 듣기만 하셨죠.. 세월이 흘러 ...

  • 보유 5
  • 대출 0
  • 예약 0

QUICKSERVIC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