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지 마, 제발 02권 (완결)
당신을 피식 웃게 만들 이상야릇한 퓨전 판타지!공동묘지를 탈출하기 위한 귀신들의 치열한 티켓 쟁탈전.폐건물의 옥상 난간에 위태롭게 서 있던 강찬은 쏟아지는 햇살을 뒤로하고 미련 없이 허공으로 발을 내디디는데...한밤중에 산속을 헤매던...
수상
1816년 8월 어느 날 성 혹은 별명이 에레디아라고 불리던 헙수룩하고 괴상하게 생긴 집시가 비루먹은 초라한 노새를 타고 그라나다 지구 군사령부의 문전에 나타난다. 그는 말에서 내리자 마자 사령관을 만나겠다고 태연스럽게 말을 한다....
신곡 하
어둡고 음산한 지옥의 여행을 끝내고 단테는 사람의 영혼이 천국으로 오르기에 알맞게 깨끗이 해 놓은 연옥산 기슭에 서 있었다. 비르질리오 선생을 따라서 단테는 드디어 연옥의 문을 들어선다. 밤의 장막이 내리면 등산을 못 하는 연옥의...
[장르문학] 설날밤
최서해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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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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