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중문화] 열자
열자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태형과 왕옥의 두 산은 넓이 칠백리에다 높이는 만인이나 되는데, 본시는 기주의 남쪽과 하양의 북쪽 사이에 있었다. ...
[예술/대중문화] 묵자
묵자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묵자는 백성들의 세 가지 환난을 굶주리는 자가 먹을 것을 얻지 못하고, 헐벗은 자가 옷을 얻지 못하며, 수고하는 자가...
[예술/대중문화] 순자
순자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군자는 온전하지 않고 순수하지 않은 공부는 결코 아름답지 못하다는 것을 잘 안다. 따라서 반복하여 외워 그것을 꿰뚫...
[예술/대중문화] 손자
손자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승산없는 전쟁은 하지 말라. 즉 이길 가능성이 없는 전쟁은 하지 말라는 것이다.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자신을...
[예술/대중문화] 한비자
한비자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한비는 전국기의 냉엄한 국제정세 하에서 다른 날에 침략당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도 먼저 부국강병해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예술/대중문화] 논형
왕층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관학파가 주장하였던 天人感應 등 신비설을 반대하고 미신을 타파하였으며 허망을 바로 잡고 비판적으로 안목으로 분석하고 ...
[예술/대중문화] 태극도설
주돈현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만물이 어떻게 발생하는가를 圖示하고 있는 것이며 도면의 원형은 도가의 손으로 이뤄졌다고 한다. 음양의 발생을 태극의...
[예술/대중문화] 정몽
장재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내 몸을 이뤄주는 것은 하늘의 신이다. 본성으로써 몸이 이루어지는 줄 모르고, 몸으로 인해 지혜가 계발된다고 스스로 ...
[예술/대중문화] 근사록
주자
편집부 1970-01-01 웅진OPMS
사람을 가르치는 도, 경계하고 삼사는 도를 논하였으며, 異端의 학문이 惑世誣民하는 폐단을 지적하였다. 聖賢의 도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