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분 직관하기 1
기호와 공식 암기를 벗어나 직관으로 푸는 미적분 전략서!EBS 『수능 특강』 대표 저자가 알려주는 수학 공부의 새로운 패러다임!기계적으로 문제만 풀던 ‘끔찍한 악몽’ 같던 과목에서극한 상황을 상상하는 ‘놀라운 영감’의 순간으로 전환하는 단 한 권의 책★★★前 한국교원대 총장, 前 대한수학교육학회 회장 류희찬 추천경남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박부성 추천초대형 입시 수학학원 ‘깊은생각’ 원장 한석만 추천★★★『미적분 직관하기』는 대수적인 계산 없이 문제를 감각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물론 인류사의 큰 줄기를 만들어온 미적분의 화려한 무대를 ‘직’접 ‘관’람하는 경험을 선사하는 새로운 개념의 수학책이다. 이 책을 쓴 박원균은 고등학교에서 30년 가까이 학생들을 가르친 수학 교사이자 수능 연계 교재 『EBS 수능 특강』 현직 최장기 집필자로 매년 교사들을 대상으로 수능형 문제 출제 연수를 이끌고 있다. 이 책에서는 실제로 평가원 문제와 수능 문제를 다루면서 출제자가 문제를 낸 의도에 기반해 미적분을 설명한다. 독자는 수학 문제를 그것이 만들어진 기원에서부터 접근함으로써 훨씬 수월한 문제 해결법을 깨닫는 것은 물론 그 안에 숨겨진 아름다움까지 느끼게 된다.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문제를 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짜릿한 경험 또한 얻을 수 있다. 인류 문명에 미적분이 등장하면서 벌어진 수학자들의 사고 과정과 인문학적 영감도 이 다채로운 여정에 함께한다.미적분은 단순한 수학 공식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강력한 사고 도구다. 뉴턴과 라이프니츠가 미적분을 창시한 이후, 이 개념은 과학, 공학, 경제학, 컴퓨터 과학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미적분을 단순한 시험 과목이나 복잡한 수학 문제로만 여기고, 그 본질적인 의미와 직관적 아름다움을 경험하지 못한다. 저자 박원균은 학생들과 교사, 일반 독자들의 고정관념을 깨고 미적분을 새로운 시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미적분 직관하기』는 1권에서 미분, 2권에서 적분을 다룬다. 그 여정의 첫걸음을 떼는 『미적분 직관하기 1: 눈으로 푸는 미분의 비밀』은 미분에 대한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이제 책을 펼치고 잠자고 있던 나의 직관을 깨우는 미분 이야기에 빠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