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2030년은 너무 가깝고, 2060년은 너무 멀다.지금 투자한다면 2045년에 주목하라!“어떤 나라가 20년 후에 진짜 돈이 되는 시장인가?”, “어떤 국가에 ‘지금’ 투자해야 하는가?”이 책은 바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의 목적은 막연한 기대를 조장하는 것이 아니다. 2045년은 지금부터 ‘20년 후’다. 2030년은 너무 가까워 정해진 것이나 다름없다. 2060년은 너무 먼 미래라 예측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2045년이라는 시점은 지금 투자한다면 충분히 결실을 볼 수 있는 미래다. 부의 지형도가 바뀌는 시점이기도 하다. 짧게는 3년, 길게는 10년이 한국의 20~30년 후 미래를 좌우할 것이다. 바로 지금이 우리 포지션을 바꿀 시간이다. 중국과 미국에만 의존하던 시장 전략을 다변화할 때다. 2045년에 돈이 몰릴 곳을 선점할 시간이다.이 책은 4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필자가 미래 시장을 예측하는 4가지 기준과 방법론을 설명한다. 도시 중산층 측정법, 도시 프리미엄 평가법, 돈 관리 능력 분석법, 도약 가능성 계산법이 그것이다. 2부에서는 ‘20년 후 새로운 소비 지대로 탄생할 국가’를 분석한다. 3부에서는 ‘20년 후 이미 부유한 시장이 됐을 국가’를 다룬다. 4부에서는 ‘20년 후에도 여전히 시장 매력을 유지할 선진국’을 분석한다.
저자소개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이다. 미국의 권위 있는 미래학 정규과정인 휴스턴대학교 미래학부에서 학위를 받았다. 피터 비숍(세계미래학회 및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창립이사)과 크리스토퍼 존스(세계미래학회 사무총장 역임), 웬디 슐츠(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회장 역임) 등 미래학의 세계적 거장들에게 사사 받았다. 미래학, 경영학, 철학, 윤리학, 신학을 공부한 그는 전 세계 각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전문 미래학자들의 모임인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APF)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했고, 아시아와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미래학자와 AI 전략 컨설턴트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목적으로 한 스타트업 AIintelligence Inc.를 설립했고, 캘리포니아에서 미래학 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소장으로 활동 중이며, 세계전문미래학자협회 이사회 임원, 삼성전자 DMC 연구소 자문 교수, SUNY Korea(한국뉴욕주립대) 미래연구원 원장,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그는 개인과 기업 그리고 우리 사회가 더 나은 미래,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갈 수 있도록 세계 최고의 미래예측 능력과 미래전략을 지원하는 것을 소명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미국, 한국, 중국 등을 오가며 미래예측기법, 미래전략경영, 미래모니터링, 워-게임, 시스템사고 등을 바탕에 두고 정부 기관과 국내외 대기업, 비영리 단체,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한 미래와 관련된 예측, 자문과 교육활동을 하고 있다. KBS, MBC, SBS, EBS, 연합뉴스, YTN, MBN, 아침마당, 김미경TV 등 다수의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도 하고 있다.
목차
서론: 왜 2045년인가?1부_부의 신대륙에 대한 정의- 정의 1: 중산층이 많아질 국가- 정의 2: 도시 프리미엄이 높은 국가- 정의 3: 돈 관리 잘하는 국가- 국가의 20년 후 도약 가능성 예측2부_20년 후 부의 신대륙이 될 국가-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최대의 시장 잠재력- 이집트: 나일강의 기적- 우크라이나: 전후 화려한 부활3부_20년 후 새로운 부유를 누릴 국가- 사우디아라비아: 차기 중동 AI 패권국- 베트남: 붉은 용의 승천- 인도네시아: 떠오르는 황금 군도- 다크호스들: 와일드카드 예측4부_20년 후에도 시장 매력을 유지할 국가- 미국: 재기의 높은 가능성- 인도: 거대함과 불안함의 공존- 중국: 거대한 산, 멈춰 선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