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K컬처 트렌드 2026
- 저자
- 정민아 등저/컬처코드연구소,경희대학교 K-컬처·스토리콘텐츠 연구소 편저
- 출판사
-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출판일
- 2026-03-10
- 등록일
- 2026-05-08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37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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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영화와 드라마, 웹툰부터 대중음악까지2025~2026 K컬처 총진단과 대전망!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들의 분석으로 K컬처를 아우르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뜯어 읽기 - 생성형 AI시대의 대중음악은?- 음악은 넘치는데 공연장이 없다고? - 극장, OTT, 숏폼, 경계를 허무는 플랫폼들 - 웹툰&웹소설 드라마 전성시대!- 엘리트 영웅은 가고 생활밀착형 이웃이 온다- 편성 지각 변동, 데일리 예능 시대 - 사생활, 어디까지 보고 어디까지 보여줄 것인가?- 해외 시장 속 생존을 위한 전략 - 고자극 로맨스와 하이퍼 리얼리즘은 어디서 왔나?“2025년 우리가 주목해야 할 작품은 무엇일까?”“2026년 우리가 기대할 경향과 트렌드는 무엇일까?”〈K컬처 트렌드〉 시리즈가 돌아왔다. 2023, 2024, 2025년 건너 이번 해에도 대중음악, 영화, 드라마, 예능, 웹툰의 5가지 분야로 K컬처를 뜯어본다. K컬처는 더 이상 하나의 장르나 특정 산업군으로 설명될 수 없는 거대한 문화적 흐름이 되었다. 세계 곳곳에서 ‘K’는 단순한 한국 콘텐츠의 표식이 아니라, 새로운 창작 감수성과 생산 방식을 상징하는 기호로 자리 잡고 있다. 장르 간의 경계는 희미해지고, 플랫폼과 서사가 교차하며, 기술과 창작의 역할이 다시 정의되는 변화의 장면들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다.K컬처의 흐름은 단선적인 상승 곡선이 아니라, 여러 진동이 겹쳐 만들어 낸 파형에 가깝다. 팬덤의 권력은 더 커지고, 창작의 리듬은 흔들리고, 기술은 인간의 감각을 침식하며, 시장은 확장과 수축을 동시에 반복한다. 이 시리즈는 그 격동의 파형을 기록하기 위한 작업이다.
저자소개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을 강의한다. 시인(2005)으로, 영화평론가(2009)로 등단한 이래 서사학, 스토리텔링학을 바탕으로 문화콘텐츠 기획 및 비평에 매진하고 있다.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 사무총장,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출판이사 등을 역임했다. 한국영화학회 학술이사, 인문콘텐츠학회 편집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심사를 맡기도 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SF, 포스트휴먼, 오토피아』(2018), 『북한을 읽는 해외 다큐멘터리의 시선들 』(2018) 등의 학술서가 있으며 시집으로는 『무한으로 가는 순간들 』(2017), 『티티카카의 석양 』(2012)이 있다.
목차
책을 발간하며 서문 - 진동하는 K, 해체와 재구성의 최전선- 두 가지 혼류(/)I. 대중음악 0. 프롤로그: K의 경계에 대해 생각하다1.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뜯어 읽기2. 창작의 재구성, 생성형 AI 시대의 대중음악 3. 한한령 해제, 한류 2막은 시작될 것인가?4. 음악은 넘치는데 공연장이 없다고?5. K-pop 산업의 창의, 권력, 그리고 젠더민희진이라는 사건의 의미6. 2025년 대중음악 MVP 헌트릭스(Huntr/x): 가상과 현실, 디아스포라를 잇는 변곡점7. 2026년 대중음악 전망: 국경 없는 K팝, 감정서사기술이 얽히는 대전환II. 영화 0. 프롤로그: 정전은 파괴되고, 팬덤은 강해지다 1. 극장, OTT, 숏폼, 정전의 경계를 허무는 플랫폼2. 팬덤과 진영, 정치가 된 관람의 시대 3. 영화의 정의, K의 의미4. AI 영화 시대가 눈앞에5. 영화 정책의 다음 무대애니메이션, 응답의 시간을 넘어6. 2025년 영화 MVP 연상호: 매체의 경계를 갱신하는 진화적 콘텐츠 창작자7. 2026년 영화 전망: AI, 팬덤, 멀티버스가 재편하는 콘텐츠 생태계III. 드라마 0. 프롤로그: 변곡점 맞은 K드라마, 지속가능한 성장을 고민하다 1. 넷플릭스 제국의 그늘, K드라마 주권 전쟁 2. 웹툰웹소설 드라마 전성시대, 풍요 속 빈곤3. 지속가능한 드라마 생태계, 고민은 시작되었다4. 엘리트 영웅은 가고, 생활밀착형 이웃이 온다5. 로맨스 판타지 시대극에 주목하라 6. 2025년 드라마 MVP 폭싹 속았수다: 망각했던 한국식 가족 서사의 울림 7. 2026년 드라마 전망: 황금기 속 빙하기를 뚫을 세분화된 전략과 틈새 서사IV. 예능 0. 프롤로그: 새로운 가능성과 회귀의 역설1. 장수 예능으로 버티는 지상파, 오디션 예능 종말 이후는?2. 편성 지각변동, 데일리 예능 시대 3. 사생활 들추는 예능, 어디까지 보고, 보여줄 것인가?4. 대형 IP vs. 소확행, 매스미디어 스타에서 피드 셀럽으로 5. 불확실성에 도전하라 6. 2025년 예능 MVP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풋풋함으로 짝짓기 예능의 판을 바꾸다7. 2026년 예능 전망: 프리미엄과 데일리, 두 축으로 진화하는 관찰소확행 예능V. 웹툰 0. 프롤로그: 일시적 후퇴, 그리고 새로운 전환점 1. 해외 시장, 생존을 위한 옥석 가리기2.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플라이휠이 만든 글로벌 웹툰 시장3. 다테요미 망가의 부상과 웹툰의 위기4. AI 기술이 초래한 창작 현장의 변화5. 웹툰 독자의 고령화, 고자극 로맨스와 하이퍼 리얼리즘을 불러오다6. 2025년 웹툰 MVP 미래의 골동품 가게: 작가주의와 장르 진화의 힘7. 2026년 웹툰 전망: 성장 둔화와 AI 혁명 속 생존과 진화를 향한 격변[부록] 문화기술 & AI: 창의력의 리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