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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빌딩
- 저자
- 정세영,유효상,손윤,류선규 저
- 출판사
- 페이스메이커
- 출판일
- 2026-05-07
- 등록일
- 2026-08-21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41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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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허구연 KBO 총재 강력 추천!* KBO 공식 추천 도서* 10개 구단 단장이 추천하는 야구 필독서현장 전문가 4인이 함께 그리는 승리를 향한 리빌딩 설계도 한국 프로야구 1,200만 관중 시대, 그와 함께 팬들의 눈높이가 비약적으로 상승한 지금, “우리는 왜 졌고, 무엇을 고쳐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이 출간되었다. 리빌딩이란 단기 성적의 하락을 감수하더라도 팀의 기반을 완전히 다시 설계해서 새로운 경쟁력을 구축하는 혁신의 과정이다. 그러나 한국 야구에서 리빌딩은 베테랑을 내보내고 신예를 기용하는 세대교체나, 성적 하락을 명분 삼아 시간을 버는 ‘달콤한 핑계’로 전락했다. 리빌딩은 단순히 선수를 바꾸는 일이 아니라, 구단이 어떤 재능을 어떤 시간표로 육성하고 기다릴 것인가를 결정하는 중장기적 설계다. 이 책은 모호한 담론에 갇혀 있던 리빌딩의 정의를 바로 세우고, 스카우팅부터 경영까지 그라운드 밖에서 강팀이 만들어지는 필연적인 과정을 한국 프로야구의 특수성에 맞춰 냉정하게 기록했다. 20년 차 베테랑 야구기자 정세영, 데이터와 현장 시스템에 정통한 칼럼니스트 유효상과 손윤, 전 SSG 단장 류선규가 모여 집필한 책 『리빌딩』은 독자들에게 그동안 생소했던 프로야구의 이면을 신뢰할 만한 시선으로 담았다. “20년 가까이 프로야구 현장 일선을 발로 뛰며 보고 듣고 느낀 양질의 정보들이 응축되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고스란히 녹아 있다”라는 허구연 KBO 총재의 추천사처럼 10개 구단 단장 모두가 인정한 책이다. 임선남 NC 단장은 이 책이 “결과의 우연성을 실력의 필연성으로 바꿔나가는 고통스러운 혁신의 과정”을 보여준다고 극찬했으며, 김재현 SSG 단장은 “강팀의 진짜 조건을 치밀하게 파헤친 이 책이, 한국 야구의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명쾌한 나침반이 되어주길 기대한다”라고 평했다.
저자소개
야구 전문 칼럼니스트로 아마야구 등을 주로 다루는 ‘야반도주’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 기무라 고이치 기자가 네이버에 연재한 ‘야큐 리포트’를 번역했으며, 『김성근, 김인식의 감독이란 무엇인가』를 비롯해 『메이저리그 가이드』 『킬로미터』 ‘선수 시리즈’ 『오타니 쇼헤이』 등 다수의 야구 서적을 집필했다. 또 SOOP TV에서 일본 퍼시픽리그 해설을 맡았다.
목차
추천사프롤로그PART 스카우팅: 한 번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01. 좋은 선수의 정의를 다시 쓰다02. 나이와 유급, 스카우팅의 숨은 변수03. 수비의 중요성, 멀티롤의 역사와 KBO의 현실04. 탱킹의 명과 암, KBO에서는 왜 불가능에 가까운가05. 외국인 스카우팅의 역설, MLB 경력자들이 KBO를 선택하는 이유06. 외국인 선수 100만 달러 상한제, 이제는 다시 손봐야 할 때다07. 아시아쿼터를 바라보는 긍정과 부정의 시선들08. 신인 드래프트, 즉시 전력이라는 환상09. 재능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선택하는 일10. 순위가 아니라 전략이다, 드래프트의 본질INTERVIEW_김지훈 고려대 감독 과학 야구는 선택이 아닌 필수PART 육성: 재능은 시스템으로 완성된다01. 육성은 숙성의 시간이 필요하다02. 왜 한국 투수들의 성장세는 더딘가03. 뎁스 관리와 선수단 정리04. 포지션 변경의 함정, 자리를 잠그는 순간 육성은 끝난다05. 상무 효과, 군 복무가 유망주를 완성하는 시간06. 비시즌 야구 유학과 프로 선수의 레슨07. 코디네이터, 이름보다 역할이 중요하다08. 3군의 필요성, 육성의 사각지대를 없애는 법INTERVIEW_조성환 전 두산 베어스 감독대행 시즌 중 리툴링, 승부가 아니라 질서를 복원한 시간PART 운영: 성적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01. 리빌딩은 감독 선임에서 시작된다02. 코칭스태프, 강팀을 지탱하는 필요조건03. 선수코치의 동반자, 전력분석04. 팀을 만들 때 우선해야 할 포지션이 있다05. 1+1은 2가 아니다, 시너지와 케미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