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화장품은 한국이 1등입니다
- 저자
- 박종대
- 출판사
- 경향비피
- 출판일
- 2025-07-15
- 등록일
- 2025-08-22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51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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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왜 전 세계가 K뷰티에 열광하는가?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대한민국 화장품이 놀라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부상은 결코 한류에만 편승한 우연이 아니다. 2003년 이후 20년 동안 한국 화장품 산업만의 특이한 구조적 변화와 경쟁력 제고가 누적된 결과이다. 시기마다 브랜드는 다르지만 갖가지 제형이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면서 글로벌로 확산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유행’이 아닌 지속가능한 산업으로서의 K뷰티 성공 요인과 그 배경을 깊이 있게 분석했다. K뷰티는 제조, 유통, 창업가 정신 삼박자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이 책은 그 여정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앞으로의 전망을 짚어 본다. 저자는 8년 연속 매경 · 한경 화장품 업종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에 오르며, 화장품 업종을 산업분석의 궤도에 올려놓은 증권가 최고의 화장품 산업분석 전문가로서 화장품 산업 전반의 흐름, 국내외 시장 트렌드, 유통 구조, 소비자 심리까지 종합적으로 풀어냈다.
저자소개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2007년 하이투자증권에서 애널리스트 생활을 시작, 2012년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로 자리를 옮겨 지금까지 총 16년 동안 교육/제지부터 유통/의류/화장품/생활용품/레저 등 컨슈머 업종 분석에 전념했다.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매경/한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에서 2013년부터 유통 업종 9년째 1등, 2014년 이후 8년 연속 유통/화장품 업종 2관왕 기록을 이어 가고 있다.
‘중국 소비의 국경선은 황해가 아닌 동해’(2010), ‘컨슈머, 그 전환시대의 논리’(2012), ‘온라인화의 불편한 진실’(2014), ‘PER 시대의 종언’(2014), ‘미와 건강의 시대’(2015), ‘가보지 않은 세계에 대한 두려움’(2016), ‘한국 화장품,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2018) 등 시대를 선도하는 리포트들을 발표하며 한국 컨슈머 시장의 변화와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온라인화로 인한 오프라인 업체들의 추세적인 기업가치 하락, 중국인 소비 확대로 인한 면세점과 화장품 업종 Re-rating을 정확히 예측했다. 여의도 증권가에서 유통 ‘GURU’로 불리고 있으며, 2010년 초반까지 생소했던 화장품 업종을 산업분석의 궤도에 올려놓은 증권가 최고의 화장품 산업 전문가이다.
연세대학교 뷰티/최고위 과정, 서강대학교 MBA 과정을 비롯하여 CJ/LG/GS/롯데/카카오/아모레퍼시픽 등 다양한 컨슈머 업체들에 외부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통/화장품 산업 및 기업분석’ 블로그와 ‘박부의 리테일 레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개인 투자자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로켓 배송은 어디서 날아왔을까?』가 있다.
목차
머리말 - K뷰티, 이제 글로벌이다 1장 한국 화장품, 제3의 물결이 오다K뷰티, 원브랜드숍에서 다시 태어나다 중국 시장이 K뷰티를 키웠다드디어 미국에서도 1등미국은 중국과 다르다중국으로의 수출이 불안했던 이유미국에서 1등은 세계 1등이다정치적 불확실성이 없다 2장 K뷰티의 글로벌 성공 이유 : 준비된 자가 운도 좋았다 일본 : 고령화와 잃어버린 30년의 빈틈을 노리다일본이 약한 색조 시장에 집중하다온라인 유통 본격화는 또 하나의 기회다일본 ODM 역량의 한계미국 : MZ 세대 수요에 완벽한 퍼즐 맞추기새롭게 열린 틈새시장 중저가 기초K뷰티, 혁신의 대명사가 되다한국 창업자는 마케팅만 잘하면 되었다아마존과 K뷰티의 윈윈3장 글로벌 모멘텀은 얼마나 갈 수 있을까?K뷰티의 오래된 미래혁신성은 20년 치열한 경쟁의 결과다2003년, 한국 화장품 시장 조류가 바뀌다ODM 시장 성장의 발판이 된 원브랜드숍온라인, 인디 브랜드 창업의 장이 되다미국과 일본에서는 K뷰티 스타일이 안 나온다미국에는 화장품 공장이 없다일본, 의욕 상실똑똑한 인재들이 화장품으로 향하고 있다한류는 K뷰티의 든든한 지원군이다4장 불이 꺼지지 않는 화장품 공장들원료 : 모멘텀은 작지만 효과는 크다원료는 낙수 효과가 크지 않다새로운 제형 찾기용기 : 없어서 못 판다용기도 K다작은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피와 땀ODM : 글로벌 모멘텀의 최대 수혜실적 모멘텀은 하위 업체로 갈수록 크다브랜드는 당신 것, 처방전은 내 것영업이익률이 중요한 게 아니다미국 수출 우려 요인 : MoCRA와 OTCMoCRA : 85년 만에 바뀐 미국 화장품법OTC : 선크림이 약이라고요5장 인디 브랜드 전성시대인디 브랜드 성공 스토리화장품만한 사업이 없다발한 M&A는 건강한 화장품 생태계를 만든다6장 K뷰티는 어떻게 세계로 나갈 수 있었나? 중소기업 1위 수출 품목, 화장품실리콘투 아니었으면 어림도 없었다반도체 무역회사였다고?너무나 완벽한 수출 파트너늘 변하는 무역 벤더와 유통, 브랜드의 삼각관계실리콘투만 갖고는 안 된다실리콘투 혼자 커버할 수 없는 수준움트고 있는 경쟁올리브영은 왜 수출 벤더를 하지 않을까? 7장 인디 브랜드 사관학교, 올리브영올리브영 디테일의 승리 병목현상이 생기고 있다올리브영만 남았다퇴색하고 있는 인디 브랜드 등용문이제 매대를 외운다인디 브랜드들이 올리브영을 포기하고 있다외국인 인바운드 증가는 독배였을까?의미 있는 세컨티어의 필요성8장 어떻게 더 나아갈 것인가?일본, 기초를 들고 오프라인으로드럭스토어가 가장 크다3대 총판 : 이다, 오야마, 아라타가파르게 성장하는 K기초차이나 뷰티, 새로운 위협이 되기에는 무리미국은 넓고 팔 곳은 많다오프라인은 아직 K뷰티 불모지다K뷰티만이 가능한 전략이 있다유럽과 러시아, 중동까지 확장 중화장품 종주국 프랑스에서 인정받다러시아, UAE, 인도에서도 K뷰티 열풍중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K뷰티 글로벌 모멘텀은 이제 시작이다9장 화장품 업종, 이렇게 투자하라업황 개선을 주식 시장에서 못 느끼는 이유K뷰티, 3가지는 분명히 알자모멘텀이 둔화된 게 아니다반드시 기억해야 할 3가지 투자 원칙유통과 브랜드는 적정 PER가 다르다 이익보다 매출이 중요하다오버슈팅과 언더슈팅, 그리고 가치투자 부록 - 한국 화장품 시장 규모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