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2017년 꿈꾸었던 이재명의 대한민국2026년 실현되는 ‘이재명의 혁명’대한민국 주권자의 충직한 일꾼,이재명표 정치사상의 뿌리‘성과를 내는 행정가.’ 이재명 대통령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말이다. 그는 새로운 유형의 대통령이라 평가받는다. 공직의 한계와 책임성을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의례적 수사보다 실질적인 성과를 중시하는 ‘실용주의형 리더’다. 그 밑바탕에는 17년 동안 축적한 행정 경험이 녹아 있다. 그렇다면 과연 이재명표 행정의 시작은 무엇일까?『대한민국 혁명하라』는 지금으로부터 9년 전인 2017년 1월 출간된 책으로, 첫 대통령 후보 도전에 나섰던 정치인 이재명의 생각과 정책을 담은 책이다. 그가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정치, 경제, 복지, 평화 4대 영역에서 제안했던 아이디어들은 2025년 국민주권정부가 출범한 뒤 마침내 하나둘씩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이 책은 ‘2017년의 이재명이 2026년의 이재명에게 미리 보낸 편지’다. 2017년의 이재명과 2026년의 이재명,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잘 살펴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다. 오늘날 이재명의 시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한민국의 변화에 동참하기 위해 그의 초심이자 생각의 원형(오리진)을 살펴보자.
저자소개
1964년 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도촌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성남시 상대원동 공장에서 소년공으로 일했다. 공장에 다니며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중앙대학교 법대에 들어갔다. 사법고시에 합격한 뒤 성남으로 돌아가 인권변호사로 일하며 시민운동을 했다. 2006년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면서 본격적으로 정치 생활을 시작했다.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거쳐 제20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치열하게 선거에 임했지만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 2022년 당대표로 선출되어 당원의 뜻이 일상적으로 반영되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힘썼다. 예상치 못한 피습으로 목숨을 잃을 뻔했으나 기적의 확률로 살아났다. 당대표로 일하는 동안 검찰독재 윤석열 정권과 싸우며 국민들과 함께 12·3 내란을 이겨냈다.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을 가슴에 새기며 산다.
목차
발행인의 말프롤로그_두려움에 맞서 건국혁명을 이루자1부 이재명의 정치 혁명1장 역사 청산 - 새로운 출발선에 서자2장 유능한 진보 - Think? Act! 문제는 실천의지와 능력3장 검찰 개혁 - 적폐의 심장, 검찰을 정조준하다4장 지방자치 -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들다2부 이재명의 경제 혁명5장 공정 경제 - 함께 잘사는 나라를 위한 재벌 개혁6장 노동소득 - 일한 만큼 돌려받는 사회7장 농업 정책 - 농업을 전략산업으로 보호육성하자8장 에너지 정책 - 우리도 원전 제로 시대로3부 이재명의 복지 혁명9장 기본소득 - 보편복지는 시대의 요구다10장 공공의료 - 국민의 생명 수호는 국가의 의무11장 성남 복지 전국화 - 성남의 복지는 대한민국에 적용 가능한가?4부 이재명의 평화 혁명12장 평화통일 - 통일은 밥이다13장 선택적 모병제 - 복무기간 10개월로도 평화는 가능하다14장 한미관계 - 자주적 균형외교, 미국에도 당당한 한국15장 종북몰이 - 수구 세력의 조작에는 정면돌파가 약에필로그_이재명이 꿈꾸는 나라부록_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취임사